제주특별자치도의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 현장심사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평가단은 지질명소, 박물관, 학교, 참여 기관 및 주민 등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유네스코는 4년마다 이 재검증 절차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