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홍성군수는 인구감소와 학교 폐교 위기에 직면한 결성면을 야구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스포츠·관광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야구 특성화, 정주여건 개선, 관광 활성화를 결합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 전략은 '작지만 강한 결성' 발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