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휘자들이 세계 클래식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핀란드 출신 지휘자 수산나 멜키가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과 함께 연주를 진행한다. 이번 연주는 말비츠, 김은선 등 주요 인물들의 영향 아래 여성 지휘자의 약진을 보여준다. 멜키는 슈베르트 교향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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