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의 국내 도입에 대한 논의가 5년째 계류되어 왔습니다. 재명 대통령이 초기 임신중지약인 미프진의 국내 도입 방안 마련을 지시하면서 제도 공백 해소에 주목됩니다. 현재 보건복지부, 성평등부, 식약처 등 관계 부처들이 국내 도입 관련 공식 협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