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는 고문헌 4종을 대구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중 '성학십도' 초간본 등이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해당 자료들의 문화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