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검찰 개혁을 대수술에 비유하며 그 책임을 명의에게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재 논의되는 법안들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해당 발언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사안에 대한 입장 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