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열대지방 질환으로 알려진 말라리아가 여전히 발생하는 국가이다.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한국을 말라리아 퇴치 우선 대상 국가로 지정했다. 질병관리청은 2030년까지 말라리아를 퇴치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