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파가가 담아낸 서울과 평양의 일상적 풍경을 통해 사회를 기록했다는 가치를 제시한다
다큐멘터리 사진은 종종 전쟁이나 빈곤과 같은 극적인 상황을 흑백으로 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관광객, 시장 상품, 휴양지에 누운 사람들을 총천연색으로 촬영하여 사회를 기록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 이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 언급한 다른 태양계의 인물들을 포착하는 방식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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