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유정이 다솔 작가의 개인전 '뷰티풀 미스테이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거리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아트를 캔버스 회화로 확장하여 스트리트 아트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탐구한다.다솔 작가는 거친 붓질과 대담한 색채를 사용하여 스트리트 아트에 회화의 깊이를 더하고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