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윅스튜디오와 엔피가 합병하여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인 컴투스엔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 6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을 승인했으며 7월 14일에 통합법인 컴투스엔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8월 14일 합병신주 상장을 통해 통합법인 출범에 필요한 주요 절차가 완료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