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딸아이 집에서 지내며 한 달에 한 번 대구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살고 있는 고향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타지에서의 경험과 귀향길을 통해 애향심이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