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교직원 노트북 중고 판매 적발
전남 광주특별시교육청 교직원이 노트북 등을 몰래 중고로 판매한 사실이 적발되었다. 이는 교육청 소속 직원이 업무와 관련하여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사건은 이투데이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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