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장관 불법계엄 가담 혐의 1심 형에 항소
불법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이에 항소했습니다. 그는 2024년 12월 3일 불법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현재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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