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서 70대 남성이 탁구장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때 비번 경찰관이 즉시 응급처치를 하여 생명을 구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4월 17일에 발생했으며, 분당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여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다. 경찰관의 신속한 조치로 인해 피해자는 목숨을 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