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방송사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검증 없이 보도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허위 정보에 대한 가중 처벌을 명문화한 정보통신망법을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법원이나 정부기관의 결정이라도 국외 업체에 강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