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 사건 항소심에서 위치 정보 기록이 무죄 증거로 채택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심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위치 정보 기록이 무죄 증거로 채택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그는 검찰의 구글 타임라인 이중잣대를 특검을 통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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