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빛의 위원회'가 첫 지역 행보로 세종에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한 시민사회는 위원회 출범을 환영했으나 국가 독점 기록에 대한 경계심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정부 주도 사업이 기존 시민사회의 성과를 훼손하지 않도록 역사 기록 보존 및 민주주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