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되었다. 이 판결로 권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되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1월에 서울중앙지법에서 1차 공판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