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 금통위원 7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습니다.이는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