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덕도 사건 테러 축소 혐의 관련자 검찰 송치하며 배후 세력은 확인 못 함
경찰은 이재명 대통령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지 않고 축소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 등 국가정보원 관계자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의 배후 세력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는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러범에게 극우 유튜버 등이 배후 세력으로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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