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주민의 약 70%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위험군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폭우는 비닐하우스, 묘목원, 축사 등 여러 시설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관련 보도는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와 산청 지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