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강하중학교 학생 39명이 모여 생태계 보전을 위해 물고기 서식지 보전의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우리 물길에서 찾는 생물다양성 이야기' 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성무성 물들이연구소 대표를 초청했습니다. 이는 인간 생존을 위해 생태계를 보전해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