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중증 발달장애인 두 명이 계산 없이 아이스크림을 가져가 먹었다가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이 사건은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과 관련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부산진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