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협력하여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를 초청해 국내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