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의원은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마륵동 탄약고 이전을 동시에 추진할 것을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건의했습니다. 마륵동 탄약고 이전은 지역 숙원 사업으로 2005년부터 중단과 재추진이 반복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를 통해 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현재 설계 단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