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과 보훈단체 등이 7월 17일 제헌절을 기념하여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지정하자고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헌법 제정 과정에 유엔이 기여했음을 강조하며 유엔의 역할을 기억할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활동은 대한노인회, 유엔한국협회 등과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