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공사 현장 이주 노동자 사망 사고 재발 방지 대책 요구
지난 7월 1일 충남 아산시의 철도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커베이어벨트 점검 중 끼임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책임자들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여러 단체들이 관련 사안에 대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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