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국유지 무단 점유 카페가 공사 작업자를 폭행하여 검찰에 송치됐다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한 카페가 인근 국유지를 무단 점유하고 불법으로 파헤치는 논란이 있다. 이 과정에서 카페 직원이 국유지 경계 울타리 공사를 하던 한국수자원공사 작업자를 폭행하여 검찰에 송치되었다. 이는 국유지 무단 점유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해당 카페 측은 국유지에 무단 진입을 원천 차단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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