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 교황청 명예극장에서 한강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낭독 공연이 열렸다. 이 행사는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진행되었다. 이 공연은 고도 아비뇽의 여름밤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