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숙은 하루 세 갑의 담배를 피우던 습관을 끊은 후 한 달 만에 체중이 8킬로그램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금연 기간 동안 금단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초콜릿과 사탕을 섭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