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내 펫숍 사장은 대금 지급 문제로 인해 영업이 중단되었으나 강아지 관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장은 대부분의 강아지를 무료로 분양했습니다. 결국 해당 펫숍의 강아지들이 구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