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을 20차례 주문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이에 유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다. 유노는 해당 행동으로 인해 발생한 불편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