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논현동에서 층간소음 피해를 겪고 있다. 정석원은 집에서 위층의 발자국 소리가 다 들린다고 언급했다.백지영은 소음이 심하지는 않으나 수면 시 짜증을 느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