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사회 기여를 위해 포용금융 확대를 목적으로 20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이 자금은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출연금 중 일부는 삼성전자와 다른 계열사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