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은 최고위급 인사 교류를 지속하며 전략적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왕이의 방한은 지연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간의 고위급 교류는 정체 상태이다. 이는 미·일·나토와 얽힌 한국의 외교적 상황과 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