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장윤기가 이채원 양을 살해한 사건에서 범행 전 이양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을 밝힌 후, 이에 대한 2차 가해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경찰은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2차 가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양의 유가족 측은 일부 소셜 미디어에서 이양에게 2차 가해가 이루어졌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