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은 2012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한 것에 대해 임직원들이 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을 SK하이닉스와 SK그룹, 그리고 인공지능 생태계 전체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