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을 현행 20%에서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국가교육과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아직 평가가 완료되지 않은 현대사에 치우친 교육이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관련 교육과정 수립 및 변경안을 검토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