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연체 건물주 단수 지시로 벌금형 선고
세입자의 월세 연체로 인해 건물주가 단수 조치를 지시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건물주는 세입자가 월세를 납부하지 않자 관리 직원에게 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되었다.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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