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천장산우화극장 8년 운영 종료 갈등 발생
서울 성북구의 천장산우화극장이 8년 운영 후 문을 닫았다. 이 극장은 배우 공하성씨가 제공했으며 민관 합작으로 운영되었다. 예술인들은 구청이 지역문화재단을 통해 비판적 활동을 축소하여 갈등이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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