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과 시립박물관에서 야간 상설공연을 진행한다
강릉 오죽헌과 시립박물관에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야간 상설 공연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사)국가무형유산 강릉농악보존회가 주관하는 '강릉에 살어리랏다'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열린다. 공연 기간은 8월 2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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