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말기 아버지가 자폐성 아들을 위한 시설 준비 과정을 담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전경철 씨가 중증 자폐성 장애 아들을 위한 시설 및 주거 공간 준비 과정을 담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은 최근 큰 관심을 받으며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간암 말기 상태와 자폐성 장애 아들에 대한 부모의 노력을 다룬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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