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청년은 집들이 메뉴로 나온 청국장을 처음 접하고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국식 불고기나 잡채는 경험했지만 청국장은 처음이었다. 이는 그가 추석 때 큰집에서 먹었던 청국장 경험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