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소듐 이온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유럽에서 수주했다. CATL은 유럽 신재생 에너지 통합 업체 알펜과 내년부터 네덜란드를 포함한 서유럽 국가에 5GWh 규모의 소듐 ESS 구축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소듐 ESS는 출시 한 달 만에 유럽 시장 진출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