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제조사 지커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전기 SUV 모델인 7X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아부다비의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도로 간격 25센티미터를 남기고 드리프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따른 것이다. 지커는 이 성과를 통해 전기차 관련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