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발달장애인 두 청년이 계산 없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법과 제도가 약자의 일상을 어떻게 파괴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이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성찰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