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지역에서 21세 여성이 알몸으로 박제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이 사건과 관련된 5,519명이 참여한 단체 채팅방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