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심장 근육과 심폐 기능뿐만 아니라 심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구조에도 변화를 준다. 이 연구 결과는 심장 기능을 조절하는 핵심 신경절이 좌우에서 다르게 적응함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부정맥 등 심장 질환의 정밀 치료에 새로운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