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창덕궁 약방에서 한방차를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에 따르면 종묘와 창덕궁, 조선왕릉이 7월 19일까지 무료 개방된다. 강한 햇볕에도 불구하고 창덕궁은 많은 방문객으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