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었다
제주 지역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채취한 해수에서 해당 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질병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일 때 발생하며 주로 8월에서 10월에 환자가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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